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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는 지난 1일 서울 올림픽파크텔에서 제1차 동계올림픽종목협의체 회의를 열고 국군체육부대 동계종목 팀 창설의 필요성과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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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국군체육부대 동계종목 팀은 2012년부터 2019년까지 한시적으로 운영됐으나,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이후 해체돼 현재는 바이애슬론 팀만 명맥을 잇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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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석자들은 하계종목 선수들과 달리 동계종목 선수들이 안정적으로 운동을 병행하며 군 복무할 제도가 없다는 것은 형평성에 어긋나며, 장기적으로 선수층 약화와 국가 경쟁력 저하를 불러올 것이라고 우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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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은 "동계종목 선수들이 안정적으로 군 복무와 훈련을 병행할 제도적 장치 마련은 국가 경기력 강화를 위해 꼭 필요하다"며 "대한체육회가 주도적으로 관련 부처와 긴밀하게 협의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4b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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