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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전혜빈은 지난달 30일, 아들의 생일과 자신의 '엄마 3주년'을 맞아 가족 여행 차 발리 우붓을 방문 중이라고 근황을 알린 바 있다. 그는 "우붓에서 둘이 결혼하고, 셋이 되어 다시 찾은 이곳. 오늘은 아이의 세 번째 생일이자, 내가 엄마가 된 지 3년이 되는 특별한 날"이라며 감회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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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전혜빈은 2019년 2세 연상의 치과의사와 결혼, 슬하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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