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파격적인 속옷 노출 화보를 선보였다.
프랑스 패션 매거진 CR패션북은 제니를 최신호 커버 모델로 세웠다.
제니는 마크 제이콥스의 분홍색 바디수트를 밑으로 끌어내려 블랙 브라를 노출했다. 또 스타킹 위에 팬티를 덧입는 독특한 노출 패션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외에도 제니는 이너를 입지 않은 채 재킷만 걸치거나, 타이즈에 퍼 코트만 입은 과감한 패션을 소화하며 패셔니스타 다운 면모를 뽐냈다.
제니의 파격 화보에 네티즌들의 의견도 분분하다. '제니만 보여줄 수 있는 패션' '뭘 입어도 예쁘다' '고급진 이미지'라며 제니 특유의 매력을 칭송하는 팬들도 있었지만, '대체 무슨 콘셉트인가' '제니는 있는 그대로도 예쁘고 매력적인데 과한 노출이 불편하다'라며 아쉽다는 의견을 내는 팬들도 있다.
제니가 속한 블랙핑크는 현재 월드투어 '데드라인'을 진행 중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민수 자식농사 초대박...윤후, 미국 명문대에 '음원 발매'까지 "곧 만나요" -
황보라 子, 25개월에 머리 크기 '상위 91%'…"하정우 삼촌 보고 있나" -
박미선 "이제야 ♥이봉원 잘생겨 보여"…항암 후 180도 바뀐 부부의 온도 -
'32세' 던, "비밀 아니다"…5년 안에 은퇴 예고 "이름 빨리 잊히고파" -
최지우, 174cm 엄마 닮아 훤칠한 딸…뒷모습만 봐도 '우월 모녀' -
김나영, '차 팔아 샀던' 1000만원대 명품백…"죽을 때까지 가지고 있을 것" -
'민폐 공사' 고개 숙였던 기은세..완공되자마자 바베큐 파티 "돈 주고도 못사는 창밖 뷰" -
윤남노, 마운자로 고백 "박은영 남편 병원서 처방...소화제 먹고 계속 먹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2.[월드컵] "4~5골 실점경기였어!" 日 핵심센터백 충격 토로. 일본축구가 세계정상에 다가섰다고? "브라질에 90분 내내 압도당한 경기"
- 3.'충격, F조 전멸 위기' 브라질에 역전패 日 '죽음의 조'는 현실이었다..'조 1위 네덜란드도 32강 탈락, 스웨덴은 프랑스와 맞대결'
- 4.'와 이종범 제쳤다' 김선빈 타이거즈 역사 썼다, KIA 10대3 대승…김도영 홈런 1위·올러 다승 1위[광주 리뷰]
- 5.이럴수가… 지쳤나? 호주 출신 대체 외인, 충격의 7실점, 데뷔 최단, 최다 실점 충격의 퀵후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