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파격적인 속옷 노출 화보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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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패션 매거진 CR패션북은 제니를 최신호 커버 모델로 세웠다.
제니는 마크 제이콥스의 분홍색 바디수트를 밑으로 끌어내려 블랙 브라를 노출했다. 또 스타킹 위에 팬티를 덧입는 독특한 노출 패션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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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제니는 이너를 입지 않은 채 재킷만 걸치거나, 타이즈에 퍼 코트만 입은 과감한 패션을 소화하며 패셔니스타 다운 면모를 뽐냈다.
제니의 파격 화보에 네티즌들의 의견도 분분하다. '제니만 보여줄 수 있는 패션' '뭘 입어도 예쁘다' '고급진 이미지'라며 제니 특유의 매력을 칭송하는 팬들도 있었지만, '대체 무슨 콘셉트인가' '제니는 있는 그대로도 예쁘고 매력적인데 과한 노출이 불편하다'라며 아쉽다는 의견을 내는 팬들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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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가 속한 블랙핑크는 현재 월드투어 '데드라인'을 진행 중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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