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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포지엄 사전 등록은 이달 13일까지이며, 대한약학회 홈페이지 내 2025 추계국제학술대회 사전등록 탭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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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이어지는 심포지엄은 신규 모달리티, AI 활용 신약개발, 글로벌 임상시험 주제의 세 개 세션이 운영되며, 해당 분야의 대표 성과 업체에서 실제 사례 중심으로 발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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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세션은 표준희 한국제약바이오협회 AI신약연구원 원장이 좌장을 맡는다. 전해민 한미약품 상무와 김이랑 온코크로스 대표는 실증 사례를 중심으로 'AI가 이끄는 신약개발 혁신'을 제시할 예정이다.
김순남 국가신약개발재단 R&D 본부장이 좌장을 맡은 마지막 세션에서는 '글로벌 신약 개발을 위한 다국가 임상 전략과 성과'를 공개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박정신 SK바이오팜 부사장과 이승오 유한양행 실장이 각 사의 경험을 공유할 예정이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