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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유민은 5일(한국시각) 미국 하와이주 오아후섬 에바비치 호아칼레이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LPGA 투어 롯데 챔피언십 마지막날 최종 라운드에서 5언더파를 치며, 4라운드 합계 최종 17언더파로 2위 김효주를 한 타차로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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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LPGA 출전권은 없었는데 이번 대회는 황유민의 후원사인 롯데가 주최하는 대회로 초청 선수 신분으로 대회에 출전할 수 있게 됐다. 황유민은 초청 선수로 돌풍을 일으켰고, 끝까지 스코어를 줄이며 대망의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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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유민은 김아림, 김효주, 유해란, 임진희-이소미에 이어 올시즌 5번째 LPGA 우승자가 됐다. 임진희-이소미는 2인 1조로 출전한 다우 챔피언십에서 우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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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