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아람 기자] 배우 최지우가 다섯 살 딸과 추석 나들이 나섰다.
최지우는 6일 개인 계정에 "풍성한 한가위 보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청록색 저고리와 하얀 치마를 곱게 차려입은 최지우의 딸이 예쁘게 절을 올리는 모습이 담겨 있다.
머리에는 분홍색 댕기를 곱게 맨 채 깜찍한 어린 아이의 모습을 보였다.
최지우는 지난해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딸을 향한 깊은 모정을 드러낸 바 있다.
당시 그는 "딸 루아를 23개월에 유치원에 보냈다. 가기 전날 딸을 붙잡고 펑펑 울었다"며 눈물 어린 기억을 떠올렸다. 손바느질로 직접 이름표를 붙이던 도중 북받치는 감정을 참지 못하고 딸을 꼭 껴안은 채 오열했다고 밝혀 많은 시청자들의 공감을 자아냈다.
한편 최지우는 2018년 결혼해 슬하에 딸 하 명을 두고 있다.
연예 많이본뉴스
-
김구라 "6살 늦둥이 딸, 한달 학원비 180만원...그리와 180도 달라"('라스') -
서동주, '임신 성지' 130년 한의원서 절박한 심정 "난자 채취 10번-유산 이후 최선" -
정문성, 결국 대국민 사과 "'허수아비' 진범, 일단 죄송…연기 용서해달라" -
김민식PD "퇴출 당했지만 매달 1000만원 꽂혀"…유재석도 놀란 '노후 설계' ('유퀴즈') -
'음주운전 3범' 상해기, 자숙인가 수익 사수인가…또 맞춘 '유튜버 6개월 법칙' -
장항준, 1600만 거장의 '번아웃' 고백…"막 살고 싶은데 보는 눈 너무 많다" -
아일릿 호불호 갈렸던 '잇츠미' 테크노 성공, 하이브의 영리한 변주 -
강재준·이은형, 정든 '망원동 자가' 떠난 이유...아들 위해 선택한 '100% 전세' 라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