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연합뉴스) 김진방 기자 = 전북 군산시 장애인가족지원인권센터는 오는 10∼11일 은파호수공원 물빛다리 광장에서 '제10회 군산장애인인권영화제'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올해 군산장애인인권영화제는 '마주보다 함께 보다'라는 주제로 총 8편의 영화가 상영된다.
개막작 '두 개의 빛 : 릴루미노'를 비롯해 '반장', '마루와 내 친구의 결혼식', '산돌학교', '시설 밖, 나로 살기', '소리의 소리' 등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폐막작 '소리의 소리'는 장애를 가진 주인공의 사회적 편견과 소통의 어려움, 그리고 자기 존재에 대한 깊은 고민을 진솔하게 담아냈다.
이승준 센터장은 "이번 영화제를 통해 장애에 대한 인식 전환과 장애인 인권에 관심을 가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chinak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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