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이찬원이 '찬란'하게 돌아온다.
가수 이찬원이 두 번째 정규앨범 '찬란(燦爛)'의 신규 콘셉트 포토를 공개하며 팬심을 뒤흔들었다.
이찬원은 10월 6일 오후 6시 공식 SNS를 통해 '찬란'의 추가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사진 속 그는 시간이 멈춘 듯한 오래된 놀이공원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가을빛 햇살 아래 미소를 짓는 이찬원의 모습은 따뜻하면서도 서정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며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앞서 공개된 트랙리스트에 따르면 이번 앨범의 타이틀곡은 로이킴이 작사하고 조영수가 작곡한 '오늘은 왠지'. 여기에 '낙엽처럼 떨어진 너와 나', '말했잖아', '첫사랑', '엄마의 봄날', '시월의 시', '나의 랜 여행', '나를 떠나지 마요', '락앤롤 인생', '빛나는 별' 등 총 12곡이 수록됐다.
이찬원의 두 번째 정규앨범 '찬란(燦爛)'은 오는 10월 2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앨범 전체 프로듀싱은 히트메이커 조영수가 맡았으며 김이나·로코베리·이유진·한길·다섯 달란트·이규형 등 실력파 작사가진이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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