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준석 기자] 방송인 최희가 안면마비 후유증 치료 중 부작용으로 멍든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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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는 7일 자신의 SNS를 통해 "지금 눈탱이 밤탱이ㅋㅋ 여행 가기 하루 전에 안면마비 후유증 치료(매선 치료라고 구축된 근육에 도침 넣는 거) 받았는데, 원래 이렇게 멍 안 드는데 그날 따라 힘줬는지 붓고 멍들었다"며 "저 미용 시술 말고 치료받은 거다. 내일도 잘 가려볼게요. (홍콩 사진들이 얼굴이 부은 이유)"라고 밝혔다.
앞서 최희는 지난 2022년 대상포진 후유증의 일종인 람세이헌트 증후군 진단을 받고, 안면마비·근육 약화·청력 손실 등 증상을 겪으며 꾸준히 치료를 이어왔다. 그는 올해까지도 재활 치료를 받고 있다고 알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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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최희는 2020년 4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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