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가수 이지혜가 입술 문신 이후 헤르페스로 고생했다.
9일 유튜브 채널 '밉지 않은 관종언니'에는 '자칭 성형 전문가 45세 이지혜 실리프팅 시술 최초공개(내돈내산, 찐후기)'라는 영상이 업로드 됐다.
이날 실리프팅 시술을 밝힌 이지혜는 이후 회복하는 모습들을 생생하게 보여주면서 "입 안이 밥 먹을 때 불편함이 있다. 크게 못 벌린다. 그래도 어쨌든 올라간 게 보이긴 한다"라며 다음 컴플렉스인 '얇은 입술'을 커버하기 위해 입술 문신까지 하겠다고 밝혔다.
두 번째 시술은 친한 동생과 함께였다. 이지혜는 "이게 자연스럽게 촤악 자리 잡아야 한다"라며 원하는 대답을 듣고 만족스러워 했다.
입술문신 시술도 받은 이지혜는 "이거 대박이다. 탈각이 되면 이 색깔 그대로 남지 않고 좀 빠진다고 하더라"라며 비포 애프터 사진을 공개했다.
리프팅 4일차, 이지혜는 "정말 너무 괴롭다. 붓기가 이렇게 오래갈 줄 몰랐다"라 했고 7일차가 되니 확인히 자연스러운 얼굴이 됐다.
이지혜는 "이제 좀 살 거 같다"면서도 감기에 걸려 살짝 초췌해진 얼굴이었다. 그는 "입술 문신하고 헤르페스가 때문에 고생을 했다. 거의 탈각은 끝났는데 마음에 든다. 제 입술이 흐릿해서 컴플렉스였는데 립밤만 발라도 좋다"라며 끄덕였다.
실리프팅 8일차, 이지혜는 "아직 잔붓기가 있긴 한데 아주 만족을 한다. 메이크업 변신하면 어떻게 변하는지 보여드리겠다"라 했다.
위고비로 13kg를 뺐다는 매니저는 확실히 달라진 이지혜를 보며 "다르긴 하다. 예뻐졌다"라고 증언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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