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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실리프팅 시술을 밝힌 이지혜는 이후 회복하는 모습들을 생생하게 보여주면서 "입 안이 밥 먹을 때 불편함이 있다. 크게 못 벌린다. 그래도 어쨌든 올라간 게 보이긴 한다"라며 다음 컴플렉스인 '얇은 입술'을 커버하기 위해 입술 문신까지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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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술문신 시술도 받은 이지혜는 "이거 대박이다. 탈각이 되면 이 색깔 그대로 남지 않고 좀 빠진다고 하더라"라며 비포 애프터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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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는 "이제 좀 살 거 같다"면서도 감기에 걸려 살짝 초췌해진 얼굴이었다. 그는 "입술 문신하고 헤르페스가 때문에 고생을 했다. 거의 탈각은 끝났는데 마음에 든다. 제 입술이 흐릿해서 컴플렉스였는데 립밤만 발라도 좋다"라며 끄덕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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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고비로 13kg를 뺐다는 매니저는 확실히 달라진 이지혜를 보며 "다르긴 하다. 예뻐졌다"라고 증언했다.
shy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