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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어릴 때 예체능에 좀 많이 신경을 써 보려고 해요^^ 그 안에서 인내심도 키우고, 노력에 따른 성취감까지 얻을 수 있으니까요..^^ 다른 이들에게 음악으로 감동도 전달할 수 있으면 좋겠고요. 전공자 아니어도 얼마든 기회는 있으니까요"라는 바람도 전했다. 첫째 아들 시욱 군은 지난해 국제로봇대회에 출전하고 국제코딩대회에서 2위를 차지했던 바. 유담 양은 음약 분야에 소질을 드러내 더욱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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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하정은 10세 연상 배우 정준호와 2011년에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최근 이들 부부는 인천 송도의 한 골프장 내에 100억대 단독주택을 지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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