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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혈관에 와이어를 넣어 내부에 지지대(스텐트)를 설치하는 놀라운 시술이었다"며 "담당 의사 말로는 심근경색이 일어났어도 할 말 없는 상황이었다고 하더라. 시술은 잘 끝났고, 지금은 빠르게 회복 중"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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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욱 교수는 경희대 물리학과 교수로, 양자역학 전문가이자 과학 대중화에 앞장서 온 인물이다. tvN '알아두면 쓸데없는 신비한 잡학사전(알쓸신잡)', '알쓸법잡', MBC '선을 넘는 녀석들: 마스터-X' 등에 출연하며 대중과 소통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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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기간 중 몸이 좋지 않아 한밤중에 응급실에 갔습니다. 심근경색 직전 상황이라며 곧바로 중환자실에 입원 시키더군요. 긴급하게 심혈관 스텐트(stent) 시술을 받았습니다. 혈관에 와이어를 넣어서 혈관 내부에 지지대(스텐트)를 설치하는 놀라운(!) 시술입니다. 담당 의사 선생님 말로는 심근경색이 일어났어도 할 말 없는 상황이었다고.. 시술은 잘 끝났고, 지금은 빠르게 회복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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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