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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성유리는 주말을 맞아 쌍둥이와 함께 산책에 나선 모습. 훌쩍 자란 두 딸은 손을 잡고 숲길을 걷고 있다, 똑같은 옷을 맞춰 입은 쌍둥이 자매의 뒤태가 사랑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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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성유리는 2017년 동갑내기인 프로골퍼 출신 코치 안성현과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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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의 논란 당시 성유리는 "우리 가정이 겪고 있는 억울하고 힘든 일들에 대한 진실이 밝혀지길 간절히 기도한다"고 밝혔으나, 재판부는 안성현에 대해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사기)· 배임수재 혐의로 징역 4년 6개월을 선고했다.
남편의 사건으로 방송 활동을 잠시 중단했던 성유리는 지난 5월 홈쇼핑을 통해 방송에 복귀했으며, 안성현은 지난 6월 보석으로 석방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