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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와 별난 아빠들'(극본 김홍주, 연출 서용수)은 마리의 우당탕 아빠 찾아 삼만리! 피보다 진하고, 정자보다 끈질긴 별난 가족의 탄생을 그린 드라마다. 드라마스페셜 2023 '도현의 고백'과 '오버랩 나이프, 나이프', 주말드라마 '다리미 패밀리', 대하 사극 '고려거란전쟁' 등을 연출한 서용수 감독과 '미워도 사랑해', '여고 동창생' 등을 집필한 김홍주 작가가 뭉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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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자신이 맡은 역할에 대해 "불륜만 빼고, 그동안 제가 했던 모든 작품 캐릭터의 총집합체"라며 "점점 철이 들어가면서 '가족이 무엇인가'라는 의미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드리지 않을까 싶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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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