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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정민은 14일 발표된 여자 골프 세계 랭킹에서 지난주 54위보다 10계단 오른 44위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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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3승, 투어 통산 4승을 거둔 홍정민은 올해 상금 단독 1위(12억9천401만원)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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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중국에서 끝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뷰익 상하이(총상금 220만달러)를 제패한 지노 티띠꾼(태국)이 세계 1위를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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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란(12위), 고진영(18위), 최혜진(20위)이 20위 내에 이름을 올렸다.
스코티 셰플러(미국)와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나란히 1, 2위를 유지했고, 베이커런트 클래식 우승자 잰더 쇼플리(미국)가 4위에서 3위로 한 계단 상승했다.
한국 선수로는 안병훈 외에 임성재가 35위, 김시우가 63위에 각각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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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