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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ESPN은 골든스테이트에 관해 올 시즌 추락의 경고를 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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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는 '일리가 있다. 골든스테이트는 지난 시즌 7번 시드였고 2라운드에서 5경기 만에 탈락했다. 올 시즌 NBA 역사상 가장 나이가 많은 선발 라인업이 될 가능성이 높다. 스테판 커리, 지미 버틀러, 드레이먼드 그린, 알 호포드, 버디 힐드가 선발 라인업에 합류하면 33세 이상의 선수 5명을 선발로 출전시키는 첫 번째 팀이 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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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골든스테이트에 대한 전력 평가는 다양한 스펙트럼을 가지고 있다. 객관적 전력에서는 서부 7위권이지만, 좀 더 자세하게 살펴볼 필요가 있다.
이 매체는 '골든스테이트는 지미 버틀러가 지난 시즌 도중 영입됐다. 골든스테이트는 버틀러와 함께 한 반 시즌 동안 리그 최고 팀 중 하나였다. 골든스테이트는 1라운드에서 2번 시드 휴스턴을 꺾었고, 미네소타와 1차전에서 커리가 햄스트링 부상으로 떠났다. 결국 파이널에 오르지 못했지만, 여전히 강력한 경기력을 지니고 있다'고 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