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프랑스 현 시점 대표팀 감독은 디디에 데샹이다. 14년 간 프랑스 대표팀 사령탑으로 지휘봉을 잡았고, 내년 여름 대표팀 감독직에서 물러날 예정이다.
Advertisement
데샹 감독은 현지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미래에 관해서는 모르겠다. 내 느낌은 지금 당장은 아니지만 (지단이) 미래에 국가대표팀 감독을 원한다는 것'이라고 했다.
Advertisement
하지만, 사령탑의 경험을 고려하면 지단이 좀 더 가능성이 높다. 지단은 2016년 1월부터 2018년 5월까지 레알 마드리드 사령탑을 맡았고, 2019년 3월부터 2021년 5월까지 또 다시 레알 마드리드 감독으로 부임했다.
그는 2015~2016시즌부터 3회 연속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이끌었고, 총 11회의 우승 경력을 가지고 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