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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예선 6전 전승을 기록한 잉글랜드는 조 1위로 본선행 티켓을 확정지었다. 8회 연속, 통산 17번째 월드컵 본선 무대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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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머지 4장의 티켓은 각 조 2위(12개팀), 지난 시즌 네이션스리그 상위 4개팀이 플레이오프를 펼쳐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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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 26분 앤서니 고든이 선제골을 뽑아낸 뒤, 케인이 전반에만 2골을 몰아쳤다. 전반 44분 절묘한 왼발 슈팅으로 골을 기록했고, PK까지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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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투갈 리스본 이스다디우 주제 알발라드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유럽 예선 F조 4차전 홈 경기에서 헝가리(41위)와 난타전을 펼쳤다.
호날두는 이날 2골을 몰아넣으면서 월드컵 예선 통산 41골로 역대 최다 득점 단독 선수에 올랐다.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