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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라델피아 76ers는 조엘 엠비드와 폴 조지가 부상으로 올 시즌 초반 결장할 확률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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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CBS스포츠는 19일(이하 한국시각) '새크라멘토 킹스 에이스 도만타스 사보니스가 햄스트링 부상으로 시즌 개막전에서 결장한다. 1등급 햄스트링 염좌 부상을 당했다. 1주일 뒤 재검사가 실시되고, 정확한 복귀 시점이 나올 수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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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는 '일단 사보니스는 피닉스 선즈와의 시즌 개막전에 결장한다. 1주일 후 재검사를 받을 예정이며, 이 기간 동안 피닉스와 유타 재즈와의 결장이 확정됐다'며 '사보니스의 가장 빠른 복귀 시기는 10월26일 LA 레이커스전이지만, 전망이 밝지 않다'고 했다.
올 시즌 새크라멘토는 기로에 서 있다. 사보니스 뿐만 아니라 더마 드로잔, 잭 라빈 등이 있지만, 플레이오프 진출 가능성도 높지 않다. 때문에 사보니스를 비롯해 기존의 스타들을 대거 트레이드, 리빌딩 모드로 변신할 가능성이 충분히 있다. 사보니스의 햄스트링 부상이 장기화될 경우 새크라멘토의 결단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