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NBA가 22일(이하 한국시각) 열린다. 30개팀의 파워랭킹이 발표됐다.
미국 CBS스포츠는 NBA 주간 파워랭킹을 발표했다. 1위는 예외가 없었다. 올 시즌 가장 강력한 우승후보로 꼽히는 오클라호마시티 선더가 차지했다. 2위부터는 혼돈의 연속이었다.
21일 '오클라호마시티가 1위를 차지했다. 지난 시즌 68승, 우승반지를 차지했다. 올 시즌 더욱 강해졌다. 마크 데이그널트 감독은 올 시즌 강력한 주전 라인업 뿐만 아니라 벤치 자원의 위력을 더욱 강하게 다듬을 것으로 보인다. 시즌 70승도 가능하다'고 평가했다.
2위는 뉴욕 닉스가 차지했다. 제이슨 테이텀이 없는 보스턴 셀틱스, 타이리스 할리버튼이 없는 인디애나 페이서스. 무주공산 동부에서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와 함께 가장 강한 전력을 지니고 있는 팀이다.
이 매체는 '뉴욕 닉스는 제일런 브런슨이 에이스다. 칼 앤서니 타운스, 미칼 브릿지스, OG 아누노비가 있다. 강력한 주전 라인업은 여전히 건재하다'고 했다.
3위는 덴버 너게츠가 차지했다. '니콜라 요키치를 지원할 수 있는 전력이 갖춰졌다. 캠 존슨은 공격에서 많은 도움을 줄 수 있고, 브루스 브라운, 팀 하더웨이 주니어, 요나스 발렌슈나스가 백업진에 있다'고 했다.
4위는 클리블랜드 캐벌리스, 5위는 미네소타 팀버울브스, 6위는 휴스턴 로케츠가 차지했다.
7위는 LA 클리퍼스, 8위는 동부의 다크호스 올랜도 매직, 9위는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가 차지했고, 10위는 디트로이트 피스톤스. LA 레이커스는 11위에 머물렀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NBA 주간 파워랭킹(CBS스포츠)
순위=팀
1=오클라호마
2=뉴욕
3=덴버
4=클리블랜드
5=미네소타
6=휴스턴
7=LA 클리퍼스
8=올랜도
9=골든스테이트
10=디트로이트
11=LA 레이커스
12=애틀랜타
13=댈러스
14=밀워키
15=필라델피아
16=샌안토니오
17=보스턴
18=인디애나
19=멤피스
20=마이애미
21=토론토
22=뉴올리언스
23=포틀랜드
24=시카고
25=새크라멘토
26=피닉스
27=샬럿
28=워싱턴
29=유타
30=브루클린
-
김구라 "6살 늦둥이 딸, 한달 학원비 180만원...그리와 180도 달라"('라스') -
서동주, '임신 성지' 130년 한의원서 절박한 심정 "난자 채취 10번-유산 이후 최선" -
김민식PD "퇴출 당했지만 매달 1000만원 꽂혀"…유재석도 놀란 '노후 설계' ('유퀴즈') -
정문성, 결국 대국민 사과 "'허수아비' 진범, 일단 죄송…연기 용서해달라" -
'음주운전 3범' 상해기, 자숙인가 수익 사수인가…또 맞춘 '유튜버 6개월 법칙' -
장항준, 1600만 거장의 '번아웃' 고백…"막 살고 싶은데 보는 눈 너무 많다" -
'폐섬유증' 유열, 새벽4시 죽음 문턱서 쓴 유언장..."아들아 미안해" 눈물 -
이현우 "여중생 만우절 문자로 사망설 확산…생방서 살아있다 인증"
- 1.김연아 작심발언→완전히 무시! 이렇게 뻔뻔할 수가 있나...올림픽 망친 '도핑 논란' 장본인, 대국민 사과 대신 "자격 정지? 오히려 좋았다" 주장
- 2."두산의 선택이 틀리지 않았다." 손아섭 기어이 125m 스리런포 작렬. 1군 기회 오나[SC퓨처스]
- 3.'2군행' 황준서 무력 시위! 137㎞ 직구로 삼성 농락 → '7이닝 1실점 역투. ERA 0.53' 1군아 기다려라
- 4."홈팬에게 달려가 삿대질+언쟁이라니" 주장직 박탈 공식발표..감독이 허리 숙여 사과
- 5.[속보]악! 이렇게 안풀릴 수가...명예회복 삼세번 선발 사흘 앞두고 부상, 14일 LG전 선발 급교체, 이승현→양창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