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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볼 이탈리아는 21일(이하 한국시각) '전 토트넘 스타이자 메이저리그 사커 LAFC에서 뛰고 있는 손흥민이 겨울 이적 시장 동안 단기 임대를 결정한다면 AC 밀란이 가장 강력한 옵션'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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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AC 밀란은 LAFC가 단기 방출 조항에 동의한다면 한국 에이스에게 가장 강력한 옵션 중 하나다. 다른 옵션으로는 토트넘으로 복귀하거나 한국 팀으로 이적이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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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7일 영국 대중지 더 선은 '손흥민은 MLS 오프시즌 동안 유럽으로 복귀할 수 있는 계약 조항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손흥민은 메이저리그 사커 LAFC에서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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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사커에서 겨울 단기임대의 사례는 많다.
이 매체는 '데이비드 베컴은 LA 갤럭시에 합류했을 때 단기임대 계약 조건이 있었고, MLS 비시즌 동안 AC밀란에서 뛸 수 있었다. 티에리 앙리도 MLS 계약에서 비슷한 계약을 맺었고, 뉴욕 레드불스는 2012년 그를 아스널로 임시로 임대했다'고 덧붙였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