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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의지(두산)가 막판 경쟁에 나섰으나 구자욱의 득표율에 미치지 못하며 2위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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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에도 타율 0.319 홈런 19개를 기록하며 팀을 포스트시즌으로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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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오프를 치르고 있는 삼성의 팬들은 구자욱의 활약을 그 누구보다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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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청룡랭킹'은 청룡영화상과 청룡시리즈어워즈의 주최사인 스포츠조선과 셀럽챔프가 함께 진행한다. 이달의 야구선수 투표는 KBO리그 소속으로 개인 성적과 팀 공헌도 등을 바탕으로 선정한 선수 20명을 대상으로 매달 진행되며 6개월에 한번씩 반기별 수상자도 선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