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원주 DB는 극적이었다. 3쿼터 20점 차까지 뒤졌지만, 끝까지 추격했다. 결국 77-77 동점까지 만들었지만, 한 끗이 부족했다.
Advertisement
경기가 끝난 뒤 DB 김주성 감독은 공식 기자회견에서 "경기 초반 괜찮았다. 하지만, 선수 교체를 한 뒤 흔들렸고, 20점 차 리드를 당한 이유였다. 그때가 아쉬웠다"고 했다.
DB는 출발은 좋았지만, 알바노와 엘런슨이 벤치로 들어간 뒤 KT에게 완전히 밀렸다. 무스타파가 부진했고, 트랜지션 싸움에서 완전히 KT에게 당했다.
Advertisement
하지만, DB는 알바노와 엘런슨의 강력한 추격으로 동점까지 만들었다.
김주성 감독은 "선수들이 끝까지 추격했다. 수비와 리바운드가 바탕에 있었지만, 실책 때문에 더 좋은 흐름을 붙잡지 못했다"고 했다. 원주=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67세 미혼모' 안소영, 300억 청담동 건물주와 동거 중이었다 "前 대학교수, 사업 대박 나" -
'148kg→78kg' 수지, 소식 인증하려다 '음식 낭비' 논란…"남길 거면 왜 담나" -
광고비 1억설 돌더니..김선태, 충주맨 벗고 홍보맨 됐다 "1호는 나"(라스) -
'대국민 결혼 반대' 신지 "모두 내 선택 좋아할 수 없어, 남 눈치 보며 인생 안 산다"(어떤신지) -
48세 하지원, '뼈말라' 되더니 체형까지 변했다 "웨이트로 근육 줄여" -
60세 이승철, 할아버지 된다..재혼으로 얻은 딸 임신 "올가을 손주 나와"(노빠꾸) -
[SCin스타]한지민, 얼굴 내밀고 ‘올블랙 활보’…청순 지우고 걸크러시 반전 -
“혐오하던 놈과 손잡았다” 박해수X이희준, ENA ‘허수아비’ 살벌 공조 시작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두산 방출' 43세 백전노장 은퇴는 없다! 사상 최초 시민구단 전격 입단
- 2.'불꽃야구2' 올해도 대전 한밭야구장에서 타오른다, 스튜디오 C1-대전시-㈜국대 3자 전용구장 업무협약
- 3.아무도 '슈퍼문' 못넘었다. 11타점 문보경, 타티스 주니어와 타점 공동 1위 확정. 하지만 베스트9은 불발
- 4.'코트의 젠틀맨' 서동철 전 감독, WKBL 신한은행 부활 이끈다…남녀 농구 두루 거친 경험, 신한은 신임 단장으로 발탁
- 5."주전들 휴식!" 역대급 순위 싸움 찬물? 눈치 안 봅니다…GS? IBK? 준PO 막차 누가 탈까[장충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