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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ACC는 23일부터 나흘간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의 에미리트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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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자에게는 다음 해 마스터스와 디오픈 출전 자격을 부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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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연속 이 대회에 출전하는 안성현은 "한국 대표로 나가게 돼 영광"이라며 "좋은 성적보다 좋은 경험으로 여기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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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 국가대표 3명 외에 조성엽과 박시우 등 한국 선수 5명이 이번 대회에서 정상에 도전한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