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그룹 골든차일드(Golden Child) 홍주찬의 신보 콘셉트가 베일을 벗었다.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1일 오후 6시 공식 SNS를 통해 홍주찬의 첫 번째 싱글 '라이즈 앤 샤인(Rise & Shine)'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는 쏟아지는 햇살 아래 창가에 기대어 앉은 홍주찬의 모습을 담고 있다. 차분하게 내린 헤어스타일과 캐주얼한 스타일링, 정면으로 마주친 깊은 눈빛이 글로벌 팬심을 뒤흔들었다.
또 다른 컷에서 홍주찬은 소파에 기대어 앉아 머리를 괴고 있는 포즈를 취하며 내추럴한 매력으로 또 한 번 팬심을 저격했다. 홍주찬의 훈훈한 비주얼과 감성적인 무드가 어우러진 콘셉트 포토가 현실 남친 같은 설렘을 안기며 새 싱글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라이즈 앤 샤인'은 홍주찬이 약 1년 8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다. 동명의 타이틀곡은 팝록 장르 기반의 밴드 사운드 곡으로, 리스너들과 함께 호흡할 수 있는 대중적인 멜로디와 벅차오르는 감정을 담아낸 서사가 인상적이다.
홍주찬은 지난달 단독 팬미팅 '주빛밤 : 히든 트랙(Hidden Track)' 현장에서 '라이즈 앤 샤인' 무대를 선공개했다. 스탠드 마이크를 활용해 청량하고 감성 넘치는 무대를 꾸며 팬심을 자극하며 정식 음원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 바 있다.
홍주찬의 첫 번째 싱글 '라이즈 앤 샤인'은 오는 26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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