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가수 신지가 예비 남편과 문원과 다정하게 데이트를 즐겼다.
22일 신지의 유튜브 채널에는 '15년간의 애증이 담긴 포르쉐 팔고 새로운 차 구입했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신지와 문원은 전날 야구를 보고 포항의 풀빌라에서 하룻밤 묵었다.
아침에 샤워를 한 후 거울앞에 앉은 신지는 문원 앞에서 자연스럽게 스킨 케어를 하며 예비부부다운 편안한 모습을 보였다. 문원은 "우리 어제 야구 본거 정말 재밌었다"고 말했고, 신지도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어 신지와 문원은 지인들이 운영하는 횟집과 카페에서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데이트를 즐겼다.
이후 신지는 "가는 곳마다 너무 반겨주셔서 좋았다. 이미 우리를 부부로 기정사실화하시더라"라며 웃었고, 이에 문원은 "어쩔 수 없고. 내 거니까"라고 말해 달달함을 자아냈다.
한편 신지는 7세 연하의 가수 문원과 내년 결혼을 앞두고 있다. 두 사람은 결혼 발표 후 문원의 과거 사생활과 코요태 멤버들에 대한 태도 논란으로 마음고생을 한 바 있다. 이에 대해 신지는 "여러분의 걱정 어린 의견과 의혹을 소속사와 함께 모두 확인했으며 의혹은 모두 사실이 아니라는 것을 확인했다. 여러분들께서 보내주신 관심과 우려의 말씀들을 충분히 이해하고 있다, 고민하고 더 살피도록 하겠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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