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특히, 매 앨범 높은 참여도를 자랑해 온 루시는 이번 앨범 역시 전곡 크레딧에 이름을 올리며 루시만의 음악적 결을 확실히 드러냈다. 조원상은 타이틀곡과 수록곡 'EIO'의 프로듀싱을 맡아 앨범 중심을 잡았고, '개화 (Flowering)', '아지랑이', '빌런' 등 루시의 대표곡들을 함께한 작곡가 최영훈, O.YEON이 합류해 한층 풍성한 사운드를 완성했다. 마지막 트랙 '사랑한 영원'은 멤버 신예찬이 직접 작사·작곡하며 감미로운 보컬로 따뜻한 감성과 섬세한 감정선을 담아냈다.
Advertisement
'선' 발매와 함께 오는 11월 7~9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에서 여덟 번째 단독 콘서트 '루시드 라인'을 개최한다. '명료하게 빛나는 선'이라는 테마 아래, 루시의 음악과 감정이 하나로 연결되는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Advertisement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