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오사카 본가를 찾은 추성훈이 "집이 깨끗하다. 엄마가 깔끔하다"고 강조해 웃음을 안겼다.
23일 유튜브 채널 '추성훈 ChooSungHoon'에는 "본가 오사카에서 나홀로 1박2일"라며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본가 오사카를 찾은 추성훈은 "어머니는 사랑이 등하교 때문에 시호도 다른 곳에 있어서 도쿄에 계시다. 나 혼자다. 엄마 지금 없다"며 웃었다. 이에 제작진은 "어머니 안 계시니까 여기로 오셨냐"고 했고, 추성훈은 "그렇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
추성훈은 약 35년의 역사가 깃든 3층 집을 소개, "우리 할아버지가 여기서 계셨다. 할아버지 돌아가셔서 다음에 우리가 쓰는 거다"고 설명했다.
그때 추성훈은 도쿄 집과는 다른 컨디션에 "우리 엄마는 깔끔해서 깨끗하다. 엄마가 청소 혼자서 다 하신다"면서 "성격이 확실히 진짜 깔끔하다"면서 집을 소개했다. 이어 "집은 이렇게 깨끗해야 한다"고 강조해 웃음을 안겼다.
이에 제작진은 "자식은 부모님이랑 좀 닮기 마련이다. 왜 어머니와 달리 더러운지"라고 묻자, 추성훈은 "내 거 아니라서 그렇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추성훈은 "나는 내 거 라면 깨끗하게 한다"면서 16년째 아내 야노시호 집 셋방살이 중임을 밝혀 웃음을 안겼다.
한편 추성훈은 지난해 11월 유튜브 채널을 통해 야노시호 허락 없이 너저분한 집을 있는 그대로 공개한 뒤, "야노시호와 진짜 싸웠다. 장난 아니었다. 아내가 '유튜브 다 없어져라'고 했다"며 영상 공개 후 야노시호와 부부싸움을 한 사실을 털어놓은 바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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