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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는 2023년 통합우승 이후 2년 만에 다시 한국시리즈 무대에 섰으며, 한화는 2006년 이후 무려 19년 만에 한국시리즈에 진출하게 됐다. 특히 KBO 최고 인기팀인 LG와 한화의 한국시리즈 맞대결은 역대 최초인 만큼, 더욱 열띤 응원이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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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국시리즈는 오늘(26일) 열린 1차전으로 시작, 7전4승제로 왕중왕을 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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