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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와 동시에 언론과 평단, 관객까지 사로잡으며 '올해의 영화'라는 호평을 끌어냈으며, 김혜수, 송은이, 김태리, 김의성, 배성우, 류현경, 고아성, 박정민까지 영화계 선후배 동료들이 직접 나서 '릴레이 응원 상영회'를 이어가는 등 다방면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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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개봉주 주말 양일간 1만 6000명 이상의 관객을 모으며, 개봉 5일 만에 누적 관객수 3만명을 돌파했다. 특히 토요일(8143명)보다 일요일(8273명)에 더 많은 관객이 극장을 찾는 이례적인 주말 역상승 현상을 보였으며, 좌석 판매율 또한 16.2%에 달하는 높은 수치를 기록해 입소문 개싸라기 흥행의 조짐을 예고하고 있다. 또한 관람객 만족도를 가늠할 수 있는 CGV골든에그지수가 96%에서 98%로 상승하며 호평이 확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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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주인'은 어디로 튈지 모르는 18세 여고생이 홧김에 질러버린 한 마디에 모두의 세계가 흔들리기 시작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서수빈, 장혜진, 김정식, 강채윤, 이재희, 김예창 등이 출연했고 '우리들' '우리집'의 윤가은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