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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MVP 뿐만 아니라 수비상, 심지어 기량발전상까지 수상할 수 있다는 내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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웸반야마는 2023년 신인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샌안토니오 스퍼스에 지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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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뛰어난 스피드, 드리블 스킬 능력을 지녔다. 강력한 빅맨에 테크니션을 섞은 비현실적인 플레이를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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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수비력은 리그 최고다. 2연속 블록왕을 차지했고, 지난 시즌 어깨 혈전 질환인 심부정맥혈전증 수술이 아니었다면 수비왕은 ?車 당상이었다.
게다가 약점으로 지적돤 파워와 외곽슛은 매 시즌 발전하고 있다. 지난 2년간 무려 14㎏의 근육량을 늘리면서 파워의 약점을 강점으로 보강했다.
미국 CBS스포츠는 '빅터 웸반야마의 세번째 시즌은 경이롭다. 리그 최고의 선수 중 한 명으로서의 입지를 굳건히 하겠다는 각오를 다지는 것처럼 보인다. 올해 21세의 웸반야마는 시즌 첫 4경기에서 평균 31.0득점, 13.8리바운드, 4.8블록, 2.8어시스트, 1.5스틸을 기록했고, 야투 성공률 60.3%, 3점슛 성공률 36.4%, 자유투 성공률 80.0%를 기록하고 있다'고 했다.
이 매체는 '시즌 전 MVP 후보로 거론되지 않았지만, 초반 활약 때문에 스포츠베팅업체는 그의 MVP 확률을 2위로 상승 조정했다'며 '웸반야마의 4경기를 볼 때 이같은 페이스는 지속 가능할 확률이 높다'고 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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