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튀르키예 1부인 쉬페르리그에서 활동 중인 심판 조르바이 퀴치크를 포함한 3명의 심판에 대한 추가 조사가 진행 중이다. 퀴치크는 도박을 하지 않았다고 주장하며, 자신의 신원 정보가 도용되었다고 법원에 형사 고발을 제기했다. PFDK의 결정은 7일간의 이의 제기 기간이 만료되면 최종 확정된다. 이스탄불 검찰청 또한 해당 사건을 수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하치오스마노을루 회장은 "베팅 사이트에 계좌를 개설하는 것은 범죄가 아니다. 그들은 그곳에서 경기, 하이라이트를 시청한다. 하지만 그 계좌를 적극적으로 사용하여 베팅하는 건 범죄다. 그들 중 80%가 외국 경기에 베팅했다"라고 밝혔다.
Advertisement
한편, 튀르키예 방송 '하베르튀르크'는 사법부 소식통의 발언을 인용해 특정 구단과 선수에 대한 조사가 진행 중이라고 보도했다. 약 3700명의 선수가 조사를 받고 있다고 전했다. 유명 구단과 유명 선수가 연루된 더 큰 스캔들로 비화될 가능성이 있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
황신혜, 엄마와의 이별 떠올리며 눈물...母 건강에 예민했던 이유 ('같이 삽시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 오니까 더 실감난다" 세계 최강 '금메달''한국 고딩 스노보더 최가온 금의환향..."할머니가 해준 육전 제일 먹고파"
- 2.'불법인줄 몰랐다'면 가중처벌? '일벌백계' 천명한 롯데…도박 4인방 향한 철퇴 "이중징계? 피하지 않겠다" [SC시선]
- 3.[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4.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5.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