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배우 강하늘이 이번엔 결혼식장에 등장해 하객들을 감동시켰다.
최근 커뮤니티에는 강하늘의 결혼식장 목격담과 사진이 게재돼 눈길을 끌었다.
최근 강하늘은 친척 여동생의 결혼식장을 찾아 신부와 다정한 사진도 찍고 축가와 축사를 맡아 결혼으로 인생 제2막을 시작하는 여동생의 앞날을 축하해줬다.
이날 강하늘은 수많은 하객들의 사진 요청에 웃음으로 화답하며 다정히 셀카도 찍어주며 아낌없는 팬서비스도 선사했다.
강하늘의 모습을 본 하객들과 네티즌들은 "난 왜 저런 오빠가 없나" "강하늘이 또 강하늘 했다" "미담이 끊이지 않는 배우" "실제로 보니 더 잘생겼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강하늘은 '미담자판기' 별명이 있을 정도로 주변에 선한 영향력을 주는 배우로 손꼽힌다.
ly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동현 "♥아내 넷째 임신에 양가 부모님 반응? 장모님은 헛웃음, 우리 부모님은 뭐라 해"(아근진!) -
‘리즈 미모’ 찍은 신봉선, ♥유민상 열애설 입 연다..“세상 일 마음대로 안 돼” (탐비) -
하니, 결혼 약속 ‘♥양재웅’ 병원 폐업했지만..팬들 사랑에 “마음 벅차” -
'2세 포기' 심진화, 뭉클 고백 "아이 낳으면 더 좋았겠지만, 반려견으로도 감사" -
'박수홍♥' 김다예, 딸 아무 빵이나 안 먹이네 "무설탕·천연발효빵 먹어" -
컬럼비아대 졸업 '신세계 외손녀' 애니, 고려대 축제 접수..환호 속 끼 폭발 -
'최진실 딸' 최준희, 사춘기 때부터 지켜준 ♥11살 남편에 애정 "날 어루고 달래고, 예뻐해줘" -
김동현, 넷째 비결 밝혔다 "♥아내와 부부싸움한 날.."(아근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