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광주는 전반 단 한 개의 슈팅도 쏘지 못할 정도로 고전하다 후반 대반전을 일궜다. 마대행은 이에 대해 "이정효 감독님이 전반전에 제주가 강하게 나올 거라고 예상했다. 제주 선수들의 힘이 빠지면 우리에게 찬스가 오지 않을까 생각했다"라며 후반에 힘을 쏟은 게 전략적인 결정이었다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한편, 패장 김정수 제주 감독대행은 "골을 못 넣으면 패한다는 걸 절실히 느꼈다. 끝까지 응원한 팬들에게 감사하고 죄송하다. 남은 기간 동안 어떻게 팀을 향상시킬지 고민하겠다"라고 말했다.
Advertisement
전역 후 복귀전을 치른 김승섭에 대해선 "주도권을 쥐었지만, 솔로플레이가 필요하다고 느껴 일찍 교체투입했다"라고 했고, 김승섭의 개인 플레이가 많았다는 지적에 "안그래도 어제 미팅 때도 우려한 부분"이라고 했다.
광주=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최준희, "엄마 이름 먹칠" 악플 속 '11세 연상 남친'이 지켰다…5월 결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의 미녀 군단, 비주얼 미쳤다!”, “예쁘고 강하다”...도대체 얼마나 이쁘길래, 일본 역대급 난리법석
- 2.송성문 뛸 자리가 없다! 외야 가능성 현실 되나…'먹튀 악몽 → 최저 연봉' 거포 합류
- 3.'현폼 국대 원탑입니다' 오현규, 튀르키예 진출 후 2경기 연속골 쾅→"20년만에 진기록"…팬들 "Oh! Oh!" 연호
- 4.원투펀치의 충격적 부상 이탈...류지현호, 차-포 다 떼고 어떻게 일본, 대만 이기나
- 5."근성 좋네" 153㎞ 강속구 대신 방망이 택했다! '오지환 껌딱지' 막내, 가슴에 와닿은 선배의 진심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