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사진에는 농구 유니폼을 입고 있는 준후 군의 모습이 담겨있다. 게시물에는 '준후가 소속된 농구팀이 우승하면서 사진이 유출됐다고 한다'는 설명이 덧붙여졌다.
Advertisement
해당 사진을 본 네티진들은 "이민정, 이병헌 얼굴이 둘 다 보인다" "정말 딱 반반 닮았다" "눈매는 이민정이고, 하관은 이병헌을 많이 닮았다" "벌써부터 배우상" 등의 반응을 보였다.
Advertisement
현재 이민정은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그동안 베일에 싸였던 사생활을 오픈하며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첫째 아들 준후 군은 자주 등장하지만, 얼굴은 공개하지 않고 있다.
Advertisement
그러면서 이민정은 "근데 또 준후가 유소년 농구를 하기 때문에 사실 보려면 볼 수 있다. 아들과 농구대회 가면 나는 딴 짓하고 있어서 못 봤는데 사람들 목소리가 뒤에서 들린다. '저기 있네~ 얼굴 딱 아빠네~쟤가 이준후네~'라며 아들을 알아본다"고 벌써 얼굴을 알아보는 사람들이 있다고 언급하기도 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
'제이쓴♥' 홍현희, '팔이피플' 지적엔 침묵하더니… 유재석 선물엔 "선배님♥"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한국 오니까 더 실감난다" 세계 최강 '금메달''한국 고딩 스노보더 최가온 금의환향..."할머니가 해준 육전 제일 먹고파"
- 3.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4.'불법인줄 몰랐다'면 가중처벌? '일벌백계' 천명한 롯데…도박 4인방 향한 철퇴 "이중징계? 피하지 않겠다" [SC시선]
- 5.[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