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핑클 출신 이진이 2년만에 한국을 다시 찾아 우정을 다졌다.
3일 옥주현은 자신의 계정에 이진의 모습을 공개했다.
이진은 옥주현 공연을 찾아 인증샷을 남기고 옥주현을 태우고 나들이에 나서는 모습.
옥주현은 이진과 투샷을 동영상으로 남기며 "너무 예쁘시네요. 운전하는 모습도 아름다워요.옆선에 벨것 같아요"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이진은 "자연스럽게 해" "그만해 운전에 집중이 안돼" "나 배까지 힘주고 있어" 라고 틱틱대면서도 마냥 싫지만은 않은 모습이다.
이진은 지난 2024년 11월 한국을 찾은 이후 1년만에 서울을 다시 찾았다.
한편 이진은 지난 2016년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해, 미국 시민권자인 남편과 함께 뉴욕에 거주 중이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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