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핑클 출신 이진이 2년만에 한국을 다시 찾아 우정을 다졌다.
Advertisement
3일 옥주현은 자신의 계정에 이진의 모습을 공개했다.
이진은 옥주현 공연을 찾아 인증샷을 남기고 옥주현을 태우고 나들이에 나서는 모습.
Advertisement
옥주현은 이진과 투샷을 동영상으로 남기며 "너무 예쁘시네요. 운전하는 모습도 아름다워요.옆선에 벨것 같아요"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이진은 "자연스럽게 해" "그만해 운전에 집중이 안돼" "나 배까지 힘주고 있어" 라고 틱틱대면서도 마냥 싫지만은 않은 모습이다.
Advertisement
이진은 지난 2024년 11월 한국을 찾은 이후 1년만에 서울을 다시 찾았다.
한편 이진은 지난 2016년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해, 미국 시민권자인 남편과 함께 뉴욕에 거주 중이다.
ly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5월 결혼' 신지, '뼈말라' 변신 후 웨딩드레스 피팅..."어떤게 예쁜가요?" -
송일국, '186cm+사춘기' 삼둥이 육아 중 눈물..."판사母 피해 父에 올인"('불후') -
'4년만 복귀' 이휘재, 더 독해진 녹화장에 '씨익'..."이렇게 웃어본게 오랜만" ('불후') -
조혜련, 8kg 감량 후 '52kg' 확 달라진 얼굴..."밀가루 끊고 운동" ('불후') -
'김소영♥' 오상진, 똑닮은 생후 2일 子 안고 여유..."아빠와 첫 모자동실" -
추성훈도 놀랐다...14살 사랑이, 173cm 폭풍 성장 "정말 많이 커" -
유재석, 11살 후배에게 고개 숙였다...양상국 "내 말에 끼어들지마!"(놀뭐) -
"BTS 제쳤다" 양상국, 1위 찍더니..."강남보다 큰 집 이사"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날벼락! '부상병동' 삼성 악령 되살아나나? 김성윤→이재현 통증으로 잇따라 교체 "병원 검진 예정" [수원체크]
- 2.'왜 이럴까' KIA 151㎞ 에이스, 또 볼넷-볼넷-볼넷-볼넷-볼넷-볼넷…고작 2G 4⅔이닝, 답답하네
- 3.'이호재 PK 결승골'→'수적 우위' 포항 2연승, '디오고 퇴장'→'이창근 선방쇼' 대전 1-0 제압…강원, 광주 3-0 누르고 '시즌 첫 승'
- 4.늙지도 않아! 43세 '퉁어게인' 135m 초대형+최고령 아치 → '15타수 무안타' 강민호 2타점 2안타 [수원현장]
- 5.확 달라진 강민호, 15타수 무안타 → 결승타 포함 3안타 4타점 대변신…'디아즈+최형우 홈런' 삼성, KT 연파하며 4연승 질주 [수원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