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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셰프들과 일꾼들은 황금 어장에서 조업을 한다. 선장님은 "다른 데서는 안 잡히는 것도 잡힌다"고 자신만만해하고, '한국바다셰프협회' 회장 안유성 명장도 "느낌이 좋다"며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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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줄줄이 희귀 어종이 올라오며 배 위를 축제 분위기로 만든다. 그중에는 또 '푹다행'에서 처음으로 등장하는 돔도 있었다고. 안유성, 이모카세, 파브리를 일동 흥분하게 한 '바다의 황제'라 불리는 이 생선의 정체가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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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셰프들을 흥분시킨 역대급 희귀 어종의 정체는 오늘(3일) 밤 9시 방송되는 MBC '푹 쉬면 다행이야'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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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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