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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나비는 "저희가 방송에서 볼 때는 얌전해 보이지만 공연은 잘 쏟아붓는다. 열정적인 친구들"이라며 "콘서트에서 토크를 최대한 배제하고 40여곡을 부른다"고 말해 박명수를 놀라게 했다. 박명수가 "이야기를 좀 나눠야지"라며 반문하자 최정훈은 "빵빵 터지면 공연이 잘 풀린다. 근데 말 한마디 때문에 두세 달 준비한 공연이 꼬이는 경우가 있어 말실수까지는 아닌데 조심하고 있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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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훈은 1992년 3월 10일 출생으로 올해 나이 33세다. 그는 고등학교에서는 학생회장을 맡기도 했으며, 이후 경희대학교에 입학해 경영학과 전공을 선택했으나 현재는 휴학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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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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