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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라이더 복장'으로 완벽 세팅한 천명훈은 "오늘은 내가 제일 밀고 있던 '팔당 라이딩 데이트'를 준비했다. 아마 이번 데이트가 끝나면 사랑의 프로테이지(%)가 급상승할 것"이라고 자신한다. 이어 그는 "라이딩 경력만 17년째"라며 "오늘 제대로 (내 라이딩 실력과 매력을) 한 번 보여주겠다"고 밝힌다. 잠시 후, 소월이 등장하고 천명훈은 자신의 자전거를 보여주면서 "원래 천만 원짜리 자전거를 타고 다녔는데, 다운그레이드 했다. 무난한 50만 원짜리 자전거를 타고 다닌다"고 설명한다. 이에 '교장' 이승철이 스튜디오에 자리한 천명훈에게 "그거 팔았어?"라고 묻자, 천명훈은 "한때 생활고를 겪어서 옷이고 뭐고 싹 다 팔았다"고 고백한다. 안타까운 발언에 모두가 안타까워하자, 그는 "요즘은 (경제 상황이) 많이 회복됐다"고 해 '스튜디오 멘토군단'을 안심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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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라이딩 경력 17년 차'인 천명훈이 혼신의 힘을 다해 이번 대결에서 '소원 성취'를 할지는 5일(수) 밤 9시 30분 방송하는 채널A '신랑수업' 187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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