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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신 공격수 천성훈이 공격 선봉에 나서고 린가드, 안데르손, 정승원이 공격 2선을 구축한다. 이승모 황도윤이 중원을 지키고, 김진수 야잔, 박성훈 최준이 포백으로 늘어선다. 강현무가 골키퍼 장갑을 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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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은 앞서 리그 스테이지 3경기에서 1승1무1패 승점 4로 동부지구 12개팀 중 6위에 위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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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암=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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