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암=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FC서울이 주장 린가드를 앞세워 승점 3점 사냥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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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동 서울 감독은 4일 오후 7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청두 룽청(중국)과의 2025년 아시아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리그 스테이지 4차전 홈 경기에서 주전급 자원을 대거 가동했다.
장신 공격수 천성훈이 공격 선봉에 나서고 린가드, 안데르손, 정승원이 공격 2선을 구축한다. 이승모 황도윤이 중원을 지키고, 김진수 야잔, 박성훈 최준이 포백으로 늘어선다. 강현무가 골키퍼 장갑을 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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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욱 정태욱 이한도 최철원 임준섭 문선민 류재문 배현서 둑스, 박수일 루카스, 박장한결이 벤치대기한다.
서울은 앞서 리그 스테이지 3경기에서 1승1무1패 승점 4로 동부지구 12개팀 중 6위에 위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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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서정원 감독이 이끄는 청두는 '광주 출신' 펠리페, 티모, '부산 출신' 호물로 등 K리거를 대거 기용하며 맞섰다. 간차오, 리양, 동얀펑, 야하브, 팀 차우, 후허타오, 지안타오 등도 선발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상암=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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