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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무대마다 150인의 탑백귀 심사단이 가사와 음색에 몰입해 리얼한 리액션으로 현장의 감동을 고스란히 전하고 있으며, 이에 더해 탑백귀 대표들은 자신들의 솔직한 감상부터 날카로운 평가까지 아낌없이 전하며 프로그램을 더욱 뜨겁게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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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저는 입덕하겠습니다. 우리들의 스타가 나타났다." (4회 천범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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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한 잔씩 젖어 들어가는 감성에 취하게 만든다." (4회 민수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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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오디션 프로그램을 하다 보면 경연이 아니라 공연이다." (5회 최은빈)
2라운드 역대급 매치로 손꼽혔던 최은빈 vs 이예지 대결에서 최은빈은 '어떻게 사랑이 그래요'를 선곡했다. 모두를 울게 만든 무대가 끝나자, 전현무는 "절제를 하면서도 절규를 하는, 완벽한 감정 컨트롤을 보여줬다"고 무대 위의 완벽한 완급조절에 칭찬을 보냈다. 이후 심사가 마무리될 때쯤 "오디션 프로그램을 하다 보면 경연이 아니라 공연이라고 생각할 때가 있는데 오늘 이 무대가 그런 거 같다"라며 대한민국에서 가장 많은 오디션 프로그램을 진행한 MC의 내공이 담긴 마무리 멘트를 전하기도 했다.
(5) "음색만으로 위로 받는 것 같다." (6회 송지우)
화면 밖으로 나온 소녀 송지우가 인생에서 가장 큰 무대를 경험하고 있다. 첫 등장의 떨림이 무색할 정도로 1라운드 전체 2위를 기록, '묘한 매력의 소녀'라는 별칭까지 얻을 정도로 그녀의 목소리는 깊은 여운이 지속되고 있다. 송지우의 2라운드 경연곡인 드라마 '나의 아저씨' OST 수록곡 'Dear Moon'이 끝나자마자 전현무는 "목소리가 너무 맑고 청아해서 음색만으로 위로 받는 것 같다"라며 단 한 문장으로 경연 무대의 여운을 정리해 이목을 사로잡은 바 있다.
이처럼 '우리들의 발라드'에서 전현무는 탑백귀 대표이자 MC로 활약, 대중적이면서도 내공을 담은 멘트로 무대의 감동을 전하고 있다. 다음 라운드에서 반전의 실력으로 성장한 참가자에겐 아낌없는 찬사를, 양쪽 참가자가 실력이 우열을 가리기 어려운 때에는 그만의 특별한 심사 기준을 언급하는 등 '우리들의 발라드'에 그 누구보다 몰입 중인 전현무. 이어지는 참가자들의 무대를 본 뒤에는 또 어떤 어록을 남기게 될 지 기대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전현무가 출연 중인 SBS '우리들의 발라드'는 매주 화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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