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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는 지난해 10월 하이라이트 출신 용준형과 결혼한 이후 지속적으로 임신설에 휘말렸다. 이에 현아는 "현아야 정신 차리고 빡세게 다이어트 하자. 뼈말라 좋아했잖아. 다시 해보자"며 다이어트를 선언했다. 그리고 한달 만에 10kg 감량에 성공하며 놀라움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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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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