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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더슨은 최고의 활약을 펼쳤다. 2024~2025시즌 EPL 37경기에 나서 2골-6도움을 기록했다. 앤더슨의 맹활약을 앞세운 노팅엄은 아무도 예상 못한 유로파리그 진출에 성공했다. 앤더슨은 잉글랜드 대표팀에도 발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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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빅클럽들이 주목하고 있다. 스카이 도이칠란트에 따르면, 현재 레알 마드리드, 맨유, 맨시티, 첼시, 뉴캐슬이 원하고 있다. 특히 맨유가 적극적이다. 맨유는 마누엘 우가르테와 코비 마이누가 부진한 모습을 보이며 3선 보강을 원하고 있다. 브라이턴의 카를로스 발레바가 최우선 타깃이지만, 앤더슨도 물망에 오르고 있다.
이 매체는 '앤더슨이 박지성 수준에 도달하려면 멀었다. 득점력도 완전히 갖추지 못했고, 특정 선수를 마크하는 능력도 떨어진다'며 '하지만 세개의 폐로 불렸던 박지성처럼 중원에서 두 사람 몫의 활동량을 보여줄 잠재력을 지녔다는 점에서는 의심의 여지가 없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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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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