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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이시영이 직접 공개한 생후 2일차 둘째의 모습이 담겨있다. 엄마의 손을 꼭 잡은 채 곤히 자고 있는 둘째의 모습이 시선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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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영은 "하나님이 엄마한테 내려주신 선물이라 생각하고 평생 정윤이랑 씩씩이 행복하게 해줄께"라며 둘째 아이와 만난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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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시영은 2017년 9세 연상의 요식업 사업가와 결혼, 슬하에 아들을 뒀으나 지난 3월 이혼 했다. 이후 이혼 4개월만인 지난 7월 전 남편의 동의 없이 냉동 배아를 이식해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이라고 고백해 놀라움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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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이시영은 최근 지인과의 대화를 통해 둘째의 태명이 '씩씩이'이며, 성별이 '딸'임이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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