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해당 공격수는 바로 아이반 토니였다. 토니는 브렌트포드에서 프랭크 감독 밑에서 프리미어리그(EPL)를 대표하는 스트라이커로 성장한 선수다. 현재는 사우디아라비아 알 아흘리에서 활약 중이다.
Advertisement
다만 이번 거래를 임대 형식으로 진행될 가능성이 높다는 게 팀토크의 분석이다. '현재로서는 시즌 중 완전 이적 가능성은 낮다. 1월에 3000만파운드(약 564억원) 이상을 지불할 구단이 거의 없고, 계약을 조기에 해지할 경우 토니 본인이 막대한 세금 부담을 떠안게 되기 때문이다.결국 단기 임대 혹은 임대 후 완전 영입 옵션이 현실적인 해법으로 여겨진다. 알 아흘리 입장에선 투자금을 지키고, 토니는 다시 빅리그 무대에서 뛰는 선택지가 되는 셈'이라고 언급했다.
Advertisement
토니가 토트넘으로 온다면 히샬리송을 대체할 선수가 될 가능성이 높다. 매체는 '토트넘은 토니를 히샬리송의 불안정한 경기력을 대체할 즉시 전력 자원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여름에 완전 영입 의무 조항을 포함하는 방식으로 알아흘리를 설득할 수 있다는 견해가 나온다. 웨스트햄과 에버턴도 상황을 주시하고 있지만, 현재로선 토트넘이 가장 유리한 위치를 점하고 있다. 아직 합의가 이뤄진 것은 아니지만, 이적 협상은 점점 속도를 내고 있다. 토니 측은 EPL 복귀를 강하게 추진하고 있으며, 알아흘리 역시 4000만파운드(약 752억원) 투자금을 보호할 수 있는 임대 형식에 열려 있는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태진아♥'옥경이, 치매 7년만 휠체어→중증 치매 "아기 같은 상태" ('조선의 사랑꾼') -
'85세' 정혜선, 건강 이상 신호 "심혈관, 간경변 진단...벌써 죽었을거라고" ('바디인사이트') -
이용진, 정호철 축의금 '49만 5천원' 낸 찐이유 "발렛비 5천원 모자라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5.[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