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영화 '나혼자 프린스'의 이광수와 김성훈 감독이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에 출연한다.
'나혼자 프린스'의 주연 배우 이광수와 연출을 맡은 김성훈 감독이 6일 오후 2시 30분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에 게스트로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먼 이국 땅에서 아무것도 없는 길바닥 신세를 자처하며 뜻밖의 휴가를 가지게 된 아시아 프린스 강준우 역의 이광수와 '공조', '창궐' , '수사반장 1958'을 통해 장르 불문 히트메이커로 자리매김한 김성훈 감독이 영화와 관련된 다채로운 이야기를 전해줄 전망이다. 특히 캐스팅 스토리부터 감독과 배우의 케미스트리, 촬영 현장 비하인드까지 솔직 유쾌한 입담으로 청취자들과의 즐거운 시간을 예고하고 있다.
앞서 '침착맨' 유튜브에 출연해 유쾌한 입담 케미를 보여준 두 사람이 이번 라디오에서 어떤 시너지를 발산할지 기대를 모은다. 이광수와 김성훈 감독이 직접 전하는 '나혼자 프린스'의 다양한 이야기는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보이는라디오는 MBC라디오 유튜브 채널에서 생방송으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나혼자 프린스'는 매니저, 여권, 돈 한 푼 없이 낯선 이국 땅에 혼자 남겨진 아시아 프린스 강준우(이광수)가 펼치는 생존 코믹 로맨스로, 11월 19일 개봉한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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