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다채로운 스타일 변신과 근황을 공개했다.
아이유는 6일 자신의 SNS에 "10월과 11월"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이유는 서로 다른 콘셉트의 스타일을 소화, 다양한 분위기를 자랑했다. 업스타일의 헤어로 밝고 상큼한 매력을 드러낸 모습부터, 단발과 안경을 매치한 오피스룩에서는 차분하고 카리스마를 뽐냈다. 또 굵은 컬의 히피펌 스타일에서는 빈티지하고 힙한 감성이 돋보였다.
여기에 촬영장과 일상 근황도 엿볼 수 있었다. 아이유는 사극 촬영 현장에서 외투를 두르고 서 있는 모습, 잠옷 차림의 편안한 모습, 밤 산책을 나간 모습 등 자연스러운 근황을 공개했다.
아이유는 배우 변우석과 함께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을 촬영 중이며, 해당 작품은 2026년 방송 예정이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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