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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영평상 최우수 작품상엔 '3학년 2학기', 감독상에는 '여름이 지나가면'의 장병기감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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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영화비평가연맹 한국본부(FIPRESCI KOREA)상의 국내 영화 부문은 '어쩔수가없다'(박찬욱 감독)에 돌아갔고 국외 영화 부문은 '케이팝 데몬 헌터스'(메기 강·크리스 아펠한스 감독)가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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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평 10선에는 '봄밤' '섬.망(望)' '아침바다 갈매기는' '어쩔수가없다' '얼굴' '여름이 지나가면' '승부' '홍이' '3학년 2학기' '3670'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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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제45회 영평상 시상식 수상자(작)>
△ 공로영화인상 : 최하원 감독
△ 감독상 : 장병기(여름이 지나가면)
△ 여우주연상 : 장선(홍이)
△ 남우주연상 : 박정민(얼굴)
△ 여우조연상 : 김금순(야당)
△ 남우조연상 : 박희순(어쩔수가없다)
△ 신인감독상 : 박준호(3670)
△ 신인여우상 : 나애진(은빛살구)
△ 신인남우상 : 조유현(3670)
△ 기술상 : 홍초롱(조명)(아침바다 갈매기는)
△ 각본상 : 이란희(3학년 2학기)
△ 국제영화비평가연맹 한국본부상 : 국내 영화 부문 '어쩔수가없다' 박찬욱 감독, 국외 영화 부문 '케이팝 데몬 헌터스' 메기 강·크리스 아펠한스 감독
△ 촬영상 : 김정민우(섬.망(望))
△ 음악상 : 김정민우(섬.망(望))
△ 독립영화지원상 : 극영화 부문 '아침바다 갈매기는'의 정이웅 감독, 다큐멘터리 부문 '되살아나는 목소리'의 박수남·박마의 감독
△ 신인 평론상: 강선화
△ 영평 10선 : '봄밤' '섬.망(望)' '아침바다 갈매기는' '어쩔수가없다' '얼굴' '여름이 지나가면' '승부' '홍이' '3학년 2학기' '3670'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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