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블랙핑크의 완전체 컴백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는 6일 "음악적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막바지 단계로 준비를 마치는 대로 공식 프로모션을 통해 좋은 소식 들려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블랙핑크는 최근 완전체 신곡 뮤직비디오 촬영을 마치고 컴백 준비에 돌입했다. 이에 일각에서는 블랙핑크가 내년 1월 완전체 컴백한다는 의견이 나오기도 했지만, YG는 구체적인 앨범 발매 시기에 대해서는 조심스러운 입장을 보였다.
다만 "최고의 결과물을 보여드리고자 멤버들과 스태프 모두 남은 일정까지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해 기대를 높였다.
블랙핑크는 현재 월드투어 '데드라인'을 진행 중이다. 이들은 불라칸, 싱가포르, 도쿄, 홍콩 등에서 글로벌 팬들과 소통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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