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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서동주는 집에서 플리마켓을 열어 동네 주민들과 소통하기로 했다. 드디어 플리마켓 당일, 서동주를 보기 위해 오픈 전부터 동네 주민들이 문전성시를 이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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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리마켓을 마친 뒤 서동주는 "오늘 되게 긴 하루였고 정신 없었는데 결과적으로는 성공적이었던 거 같다. 제가 가지고 준비했던 건 한 시간 정도 안에 다 끝나버려서 고민하던 찰나에 동네 분들께서 다양한 물건들을 기부해주시고 옷 장사 하시는 사장님께서 기부를 많이 해주셔서 그런 것들로 잘 마무리할 수 있었다"며 "동네 분들과 하나가 돼서 이 이벤트를 마무리한 거 같아 기분이 좋고 또 구독자 분들을 만나서 대화하고 친해질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고 감격의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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